> 포토/영상 > 포토
지리산 산청 메주 말리기 한창
원경복  |  0118716272@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31  22:49:0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31일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산청군 차황면의 한 전통장류 제조시설에서 전통방식으로 만든 메주 말리기 작업이 한창이다. 말리기 작업이 끝난 메주는 정월대보름(3월2일, 매년 음력 1월15일)을 전후로 간장 등 장을 담그는데 쓰인다.

원경복기자·사진=산청군
 

지리산 산청 메주
지리산 산청 메주.





 
원경복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