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에도 '꽁꽁'
입춘에도 '꽁꽁'
  • 김영훈
  • 승인 2018.02.04 11:0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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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진주시 상대동 자유시장 인근 한 횡단보도.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에도 불어닥친 한파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입춘에도 ‘꽁꽁’

4일 오전 진주시 상대동 자유시장 인근 한 횡단보도.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에도 불어닥친 한파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하기 위해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완전무장을 하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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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18-02-05 03:18:12
24절기는 불교와 관계없음. 중국.한국.베트남.몽고의 수천년 유교국에 이어지는 세시풍속.예기월령과도 밀접.중국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macmaca 2018-02-05 03:17:43
24절기는 불교와 관계없음. 중국.한국.베트남.몽고의 수천년 유교국에 이어지는 세시풍속.예기월령과도 밀접.중국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 http://blog.daum.net/macmaca/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