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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직업에 고용부 장관상까지”진주폴리텍 졸업생 오상록씨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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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6  02: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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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3월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이하 진주폴리텍) 컴퓨터응용기계학과에 입학한 오상록(25)씨는 부산 자동차고등학교를 졸업 후 평생 직업을 얻고자 진주폴리텍대학에 입학했다.

1년간 과대표로 활동하면서 자격증 취득을 게을리하지 않는 등 학업에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진주에 위치한 ㈜대덕에 취업을 확정지어 이곳에서 MCT 조작 및 품질관리 업무를 맡아 근무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9일에 있을 학위수여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 소식도 들었다.

그는 “교수님들의 지도와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의 도움 덕분에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면서도 취업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며 “많은 후배들이 진주폴리텍에서 공부하며 취업의 문을 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폴리텍은 오는 19일까지 2018학년도 주간 1년 전문기술과정 입학원서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교육비가 무료이며, 나이·학력·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라도 기술을 배워 취업할 수 있는 뜻만 가지고 있으면 된다. 입학 관련 문의는 진주캠퍼스 교학처 055-760-2222 또는 홈페이지(www.kopo.ac.kr/jinju)를 참고하면 된다.

박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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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폴리텍 졸업 후 취업을 확정지어 MCT 조작 및 품질관리 업무를 맡아 근무하고 있는 . 오씨는 오는 9일에 있을 학위수여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도 수상한다./사진=진주폴리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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