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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홈런왕’ 본즈 등번호 25 영구결번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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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7  20: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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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홈런왕’ 배리 본즈(54)의 등번호 25를 영구결번한다.

MLB닷컴은 7일(한국시간) “본즈의 영구결번이 확정됐다. 8월 12일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AT&T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경기에서 영구결번식을 연다”며 “본즈는 샌프란시스코 역대 11번째로 등번호를 영구결번하는 선수”라고 밝혔다.

본즈는 “영구결번을 결정한 구단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 구단과 팬들은 내게 가족이나 다름없다”며 “25번은 내게 정말 큰 의미다. 대부인 윌리 메이스 등 전설적인 선배들과 같은 대우를 받아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본즈는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홈런(762개), 한 시즌 최다 홈런(73개, 2001년) 기록을 보유했다.

40홈런-40도루를 한 차례(1996년), 개인 통산 도루 514개를 성공할 만큼 한때는 빠른 발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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