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종합
오승환, 1+1년 최대 925만 달러에 텍사스행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7  20:31:0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오승환(36)이 텍사스 레인저스에 둥지를 튼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 애슬래틱’은 7일(한국시간) “텍사스가 FA 불펜 오승환과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오승환의 에이전시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도 “텍사스와 입단에 합의했다. 현지시간으로 7일 메디컬테스트를 받는다”고 확인했다.

오승환은 ‘1+1년 925만 달러(약 100억6000만원)’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 애슬래틱은 “첫해 보장 연봉은 275만 달러(약 30억원)다. 두 번째 해 계약은 구단 옵션이며 오승환이 조건을 채우면 450만 달러(약 49억원)를 받는다”며 “두 시즌 모두 100만 달러의 보너스가 걸렸다”고 전했다.

2년 동안 텍사스에 머물면 725만 달러를 보장받고, 구단이 정한 기준을 넘어서면 200만 달러를 추가로 받는다.

또한, 텍사스가 1년 뒤 오승환을 내보내면 바이아웃으로 25만 달러를 지불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