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사회종합
하동군 화개·청암면 주요도로 제설작업
최두열  |  hadong8050@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03:18: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하동군은 지난 밤 사이 지리산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4㎝의 적설량을 보임에 따라 12일 새벽 전 직원과 장비를 투입해 화개·청암면 일원 주요 도로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군은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지리산 기슭의 화개면과 청암면 일원에 각각 4㎝, 하동읍에 1㎝의 적설량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12일 오전 5시 30분 전 직원을 비상소집해 도로보수원 등과 함께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있는 고지대 적설구간 및 결빙구간에 대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군은 또 트랙터 2대·트럭 15대 등 각종 제설장비와 삽·빗자루 등 개인용 장비, 염화칼슘 400포 등을 투입해 지방도 1023호인 화개장터∼의신마을 구간에서 염화칼슘을 뿌리며 쌓인 눈을 치웠다.

또한 지방도 1047호인 청암면소재지∼청학동 삼성궁, 지방도 1014호인 묵계리∼삼신봉터널 구간에서도 제설작업을 실시하며 차량 통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그 밖에도 이날 새벽 하동의 관문인 19번 국도 고전면 전도리∼하동읍 목도리, 2번 국도의 적량면 소재공원 결빙구간에 도로보수원을 투입해 염화칼슘 살포작업을 벌였다.
최두열기자
제설작업2
화개면사무소 직원들이 아침일찍부터 도로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염화칼륨을 뿌리는 등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하동군/



 

최두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