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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나무에서 봄기운을 채취해요
이용구 기자  |  ygle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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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0  03: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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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감도는 우수를 맞은 19일 거창군 가북면 중촌리 단지봉 고로쇠 작목반의 한 부부가 고로쇠나무에서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의 중심의 해발 700m 이상의 고산에서 채취한 거창 고로쇠는 맛과 효과가 탁월하며 올해는 한파로 인해 예년보다 10일 정도 늦게 출수 되고 있다.

이용구기자·사진제공=거창군


 
고로쇠나무에서 봄기운을 채취해요
고로쇠나무에서 봄기운을 채취해요

봄기운 감도는 우수를 맞은 19일 경남 거창군 가북면 중촌리 단지봉 고로쇠 작목반의 한 부부가 고로쇠나무에서 수액을 채취하고 있다.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의 중심의 해발 700m 이상의 고산에서 채취한 거창 고로쇠는 맛과 효과가 탁월하며 올해는 한파로 인해 예년보다 10일 정도 늦게 출수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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