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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만에 우포늪 찾은 황새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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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1  22: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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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우포늪에 황새(천연기념물 제199호)한쌍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 황새는 우포늪 지킴이로 활동하는 환경감시원 주영학 씨가 지난 20일 처음 관찰한 뒤 촬영했다. 이틀째 우포늪에 머무는 황새 한 쌍은 다리에 일명 ‘가락지’인 개체식별번호가 없어 야생으로 추정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세계적으로 수천개체 밖에 살고 있지 않은 황새는 한반도와 중국 동남부에서 월동하며, 일부는 일본까지 날아가기도 한다. 과거 국내 전역에서 목격된 텃새였으나 환경오염과 밀렵으로 급감해 현재는 사실상 멸종상태이다. 우포늪을 찾은 것은 30∼40년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규균기자

 
2018022101010006262_180221(창녕 우포늪 황새 한쌍 2)
창녕 우포늪에 황새(천연기념물 제199호)한쌍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 황새는 우포늪 지킴이로 활동하는 환경감시원 주영학 씨가 지난 20일 처음 관찰한 뒤 촬영했다. 이틀째 우포늪에 머무는 황새 한 쌍은 다리에 일명 ‘가락지’인 개체식별번호가 없어 야생으로 추정된다.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세계적으로 수천개체 밖에 살고 있지 않은 황새는 한반도와 중국 동남부에서 월동하며, 일부는 일본까지 날아가기도 한다. 과거 국내 전역에서 목격된 텃새였으나 환경오염과 밀렵으로 급감해 현재는 사실상 멸종상태이다. 우포늪을 찾은 것은 30-40년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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