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종합
세계여성의날 맞아 통영서 영화 상영회 열려
허평세  |  hpse@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7  20:12: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8일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통영여성대회가 열린다.

통영시 8개 여성단체가 연합한 세계여성의 날 준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통영여성대회는 8일 오후 7시 무전동 롯데시네마 6관에서 진행한다.

성평등민주주의로 여성의 삶을 바꾸기 위한 설명회를 15분 정도 갖고 이후에는 영화 ‘B급 며느리’를 무료로 상영한다.

세계여성의 날 준비위원회는 어린이책시민연대 통영지회, 위안부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 전국교직원노조통영지회, 통영교육희망네트워크, 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 통영아이쿱생협, 통영YMCA시민사업회, 통영YWCA성폭력상담소가 함께한다.

세계여성의 날은 1857년과 1908년의 3월 8일 미국의 여성노동자들이 근로여성의 노동조건개선과 여성의 지위향상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한 날이다.

세계여성의 날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촛불 광장에서 정권을 바꿔냈던 우리 여성들이 이제 성평등민주주의로 여성의 삶을 바꿔야 한다. 이번 3.8 세계여성의 날 통영여성대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허평세기자

 
포스터
영화 ‘B급 며느리’ 포스터.
허평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