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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민족통일 경남協 업무 협약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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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8  17: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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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민족통일 경상남도협의회(회장 정영노)와 북한 및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경남대 박재규 총장과 최낙범 행정대학원장을 비롯해 민족통일 경남협의회 정영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북한 및 통일교육을 위한 행정대학원의 공개과정인 통일미래최고위과정 개설 및 운영 등을 이행한다.

박재규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대북특사 파견 등 남북관계가 크게 진전된 상황”이라며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주도하는 민족통일 경남협의회가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경남대-민족통일 경상남도협의회 업무협약
경남대학교 박재규 총장(사진 앞줄 오른쪽 두번째)은 지난 7일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민족통일 경남도협회의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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