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영화/연예
이적, 일본 진출…4월 18일 베스트앨범 발표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8  18:06: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이적
가수 이적/사진제공=뮤직팜코리아


싱어송라이터 이적이 일본 음악 시장에 진출한다.

8일 소속사 뮤직팜코리아에 따르면 이적은 4월 18일 일본에서 베스트앨범 ‘이적 베스트 셀렉션~다행이다~’(LEEJUCK BEST SELECTION ~よかった~)를 발매한다.

베스트앨범에는 엄선한 15곡이 수록됐으며 재킷에 이적의 곡별 코멘트를 일본어로 담았다.

앨범을 유통하는 엔터테인먼트사 포니캐년은 최근 이적이 한국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과 ‘응답하라 1988’의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에 참여한 실력파 뮤지션이며 단편소설과 그림 동화책을 출간하는 전방위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이적은 2015년 6월 일본 도쿄 키네마 클럽에서 첫 일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열기도 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