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영상 > 경일갤러리
[경일갤러리] 미루나무(문윤식)
경남일보  |  gnnews@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1  15:10:2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일갤러리] 미루나무(문윤식)

△프로필=개인전 19회, 부스전 4회, 부부전 1회, 그룹 및 초대전 700여 회. 대한민국미술대전외 경남 부산 경기 울산 등 심사위원 및 운영위원 역임, 김해미술대전 초대운영위원장·한국미협 부이사장 역임, 현 김해미술문화연구회 이사장, 중국 연변대학교 미술대학 석좌교수.

△작가노트=신작로길 미루나무. 지금 따뜻한 추억이 되었다. 그림 속엔 먼지 날리던 검정고무신의 추억이 함께 자란 미루나무 길. 아트로드는 미루나무 길에서 출발되었고, 오십의 먼 길 꿈과 동행해 온 미루나무 길. 지금도 속은 많이 삭았지만 껍데기엔 아직 맑은 수액이 흐른다.


 
목정 문운식
문윤식.
문운식 - 미루나무, 100호
문윤식 作 ‘미루나무’.

경남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