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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창원터널 우회도로 등 특교세 12억원 확보
김응삼  |  keungsa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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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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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창원 성산구)는 13일 창원터널 우회도로 건설예산 8억 원, 불곡사 주변 산책로 정비사업 예산 4억원 등 총 12억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창원터널내 교통사고 등 돌발 상황 발생 시 사고수습을 위한 초기 대응에 어려움이 많고 극심한 교통 정체로 창원시민들의 불편이 많지만 우회도로 조기 개통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또 불곡사 주변 산책로가 정비되면 가음정, 상남, 사파동 등 주민 11만 여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노 대표는 “올 상반기에는 주민안전과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사업 예산확보에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국비예산을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밝혔다.


김응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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