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같은 봄비에 노점상 ‘휴무’
폭우같은 봄비에 노점상 ‘휴무’
  • 김영훈
  • 승인 2018.03.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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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같은 봄비에 노점상 ‘휴무’
폭우같은 봄비가 내린 15일 오전 진주중앙시장. 대부분의 노점상들이 문을 닫은 가운데 한 상인이 비를 피해 서둘러 손수레를 끌고 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폭우같은 봄비에 전통시장 ‘한산’
폭우같은 봄비가 내린 15일 오전 진주중앙시장. 많은 비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겨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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