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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행사’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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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1  1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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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달 29일 NC다이노스의 선전을 기원해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행사’를 가졌다.

황윤철 은행장과 임직원 330여 명은 마산야구장을 찾아 ‘2018 KBO 리그’ NC다이노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를 관전했다.

1루 관중석에 자리 잡은 임직원들은 저마다의 응원도구와 플래카드를 들고 지역민과 한데 어울려 NC다이노스를 응원했다.

특히 경기 시작 전에는 메트로시티지점 안나영 계장이 BNK경남은행과 지역민 대표로 시구를 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직원들이 한 자리에서 한 마음 한 뜻으로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을 응원할 수 있어 즐겁고 뜻 깊었다”며 “NC다이노스가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지역민의 응원에 힘입어 올해도 가을야구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행사에 앞서 경기 시작 전 마산야구장 출입구에서 ‘BNK 야구사랑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황윤철 은행장을 비롯해 최광진 노조위원장과 임직원 40여 명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야구장을 찾은 지역민들에게 응원도구를 나눠줬다.

또 지난 22일 NC다이노스와 ‘BNK 야구사랑 정기예ㆍ적금 업무협약’을 맺고 판매 중인 BNK 야구사랑 예금과 BNK 야구사랑 적금 상품을 홍보했다.

BNK 야구사랑 예금과 BNK 야구사랑 적금은 포스트시즌 우승ㆍ포스트시즌 진출ㆍ홈런 타수 150개 이상 달성ㆍ홈 관중 50만명 달성ㆍ정규시즌 성적, 롯데자이언츠 보다 상대전적 우위 등 NC다이노스 야구단의 성적과 가입기간 등 조건에 따라 최대 0..5%p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BNK경남은행 CEO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사진 가운데)은 지난달 29일 마산야구장에서 개최된 NC다이노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를 관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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