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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연등 작업 ‘분주’
김영훈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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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0  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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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이틀 앞둔 20일 진주시 금산면 소재 청곡사 대웅전 앞에서 사찰 관계자들이 막바지 연등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오는 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로 경남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봉축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부처님 오신 날은 사월 초파일, 불탄일(佛誕日), 석탄일(釋誕日)이라고도 한다. 사월 초파일이라 하는 것은 음력 4월 8일이 불교 개조(開祖)인 석가모니(釋迦牟尼)의 탄생일이기 때문이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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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을 이틀 앞둔 20일 진주시 금산면 소재 청곡사 대웅전 앞에서 사찰 관계자들이 막바지 연등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오는 22일은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로 경남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봉축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부처님 오신 날은 사월 초파일, 불탄일(佛誕日), 욕불일(浴佛日), 석탄일(釋誕日)이라고도 한다. 사월 초파일이라 하는 것은 음력 4월 8일이 불교 개조(開祖)인 석가모니(釋迦牟尼)의 탄생일이기 때문이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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