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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의원, 배종열 창녕군수 후보 지원 유세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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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23: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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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배종열 창녕군수 후보는 7일 오전 남지 5일장을 찾아 지역 상인과 군민들에게 지지와 성원을 당부하는 선거유세를 펼쳤다.

민홍철 위원장은 지원연설에서 “이번 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의 배종열 후보를 꼭 당선시켜 문재인 대통령이 앞으로 남은 임기를 성공적으로 국정을 이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서 “배 후보를 창녕군민이 당선시키면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과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가 한세트가 되고, 문재인대통령이 보증을 서서 군정을 잘 이끌수 있게 예산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며 창녕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지난달 30일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강모택 선거대책위상임위원장은 “저는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 중앙연수위원회 위원 등의 중책을 맡아 활동했고, 이번 군수선거에 자유한국당 군수 후보로 경선에 출마했지만 용도폐기된 것 같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난다”며 배 후보 지지를 약속했다.

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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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시장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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