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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나는 창원조각비엔날레 '전초전'16일부터 야외전시
김귀현  |  k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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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2  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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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창원 용지공원(포정사)에서 ‘2018 창원조각비엔날레’를 앞두고 참여형 야외전시 ‘前·哨·展(전초전)’을 개최한다.

前·哨·展(전초전)은 △커뮤니아트 프로젝트 △예술놀이 프로젝트 등 2개의 프로젝트로 구성했다. 먼저 ‘커뮤니아트 프로젝트’는 시민 참여형 전시로 ‘What‘s your color?’, ‘핀홀카메라 아카이브’, ‘포정사 프로젝션 맵핑(미디어 파사드)’ 등으로 구성된다.

‘예술놀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예술활동 콘텐츠를 활용하여 체험부스와 2018 창원조각비엔날레의 소주제인 ‘유어예(遊於藝)’를 바탕으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놀이마당으로 구성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평일은 오전 10시~12시, 오후 2시~4시는 단체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인 또는 자유 관람객은 운영시간 중 방문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커뮤니아트 프로젝트 중 하나인 포정사 프로젝션 맵핑(미디어 파사드)은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창원조각비엔날레추진단(055-714-1977)으로 하면 된다.

김귀현기자 k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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