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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예인선 선원 응급환자 긴급 이송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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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03: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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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6시 29분께 거제 양지암취 동쪽 2해리 해상에서 예인중인 예인선 K호(206t)의 선원 김모씨(59)를 구조 이송했다고 13일 밝혔다.

K호의 선장은 선원 김씨가 같은날 오후부터 원인미상의 복통을 호소 하여 마산VTS로 구조요청 하였으며, 창원해경은 경비정(127정)을 급파, 이동중인 예인선을 해상에 투묘 정박할 것을 요청했다.

창원해경 127정은 현장에 도착, 김씨의 상태를 확인하고 경비정으로 옮겨태운 후 거제시 장승포항으로 이동 대기중인 119에 인계하여 거제 대우병원으로 이송 했다. 예인선 선원 김씨는 1년전 요로결석 시술을 받은 병력은 있으나 정확한 원인은 알수 없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창원해경, 119인계장면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지난 12일 오후 6시 29분께 거제 양지암취 동쪽 2해리 해상에서 예인중인 예인선 K호(206톤)의 선원 김모(59)씨를 구조 이송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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