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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진주지역 당선자, 진양호 충혼탑 참배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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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5  02: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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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진주지역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당선자 10명과 서소연 진주을지역위원장은 14일 오후 진양호 공원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 참배 후 민주당 당선자들은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민들을 위한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이번 진주지역 선거에서 시의원 9명(비례대표 1명 포함), 도의원 2명 등 총 11명을 당선시키는 이변을 연출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상영·박철홍·서은애·윤성관(이하 시의원)·성연석(도의원)·서소연 진주을지역위원장, 장규석(도의원)·정인후·허정림·윤갑수·김시정(비례대표) 시의원 당선자.

정희성기자



 
민주당 당선자
‘진양호 충혼탑 참배하는 민주당 진주지역 광역·기초의원 당선자들’
6·13 지방선거 진주지역 민주당 광역·기초의원 당선자 10명과 서소연 진주을지역위원장은 14일 오후 진양호 공원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는 참배 행사를 가졌다. 참배 후 민주당 당선자들은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시민들을 위한 진정한 일꾼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은 이번 진주지역 선거에서 시의원 9명(비례대표 1명 포함), 도의원 2명 등 총 11명을 당선시키는 이변을 연출했다. 사진왼쪽부터 이상영·박철홍·서은애·윤성관(이하 시의원)·성연석(도의원)·서소연 진주을지역위원장, 장규석(도의원)·정인후·허정림·윤갑수·김시정(비례대표) 시의원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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