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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5월8일 책광고
김지원 기자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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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0  16: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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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5월8일 책광고
1990년대는 출판사의 책광고가 신문광고의 대세였다. 책 4~5편을 묶어서 소개하는 출판물 광고가 심심찮게 지면에 등장했다. 5월8일자 지면에는 김남조 시인의 에세이집 ‘끝나는 고통 끝이 없는 사랑’, ‘지란지교를 꿈꾸며’로 유명한 유안진 교수의 신작에세이집 ‘별들의 약속’ 국내에서는 ‘다락방’ 시리즈로 불린 V.C.앤드류스의 5부작 소설 ‘다락방의 꽃들’의 1편, 하동출신 시인인 정순영의 ‘침묵보다 더 낮은 목소리’ 광고가 나란히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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