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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늪 누비는 잠자리
최창민  |  cchangm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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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7  22: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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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창녕 우포늪 잠자리센터에서 검정 물잠자리가 탄생하고 하늘을 날고 힘이 들면 휴식하는 일상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기상청은 도내 각 지역이 흐리고 한때 비내리는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사진제공=독자 진주시 박중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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