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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정방향] 군민 참여 자치행정 실현
안병명  |  hyab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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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6  23: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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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전 5기의 어려움을 딛고 함양군민의 선택을 받은 서춘수 군수는 취임사에서 “민선 7기 함양군은 군민의 피부에 와 닿는 군민중심, 군민 지향의 군정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서 군수는 지난 8년간 군민의 삶을 바라보며 다짐했던 군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그는 “함양군은 청렴도 최하위권, 연이은 군수 비리 등으로 군민들의 사기가 엄청나게 떨어져 있다”면서 “청렴과 변화를 원하는 군민들은 서춘수 군수를 선택했고 그만큼 기대가 큰 것이 사실이다”고 말했다.

깨끗하고 새로운 함양의 새 시대를 열고자 서 군수는 군정지표를 ‘굿모닝 지리산, 함양’으로 정했다.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함양, 반칙과 특권이 용납되지 않는 정의로운 함양을 만들어 달라는 함양군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다.

그는 9급 말단 면서기에서 시작해 경남도 농수산국장과 밀양시 부시장까지 30여 년의 실무 행정경험, 그리고 지난 8년간 군민의 가장 가까이에서 다짐했던 수많은 약속을 통해 군민들이 바라는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함양을 설계하고 있다.

함양군을 도약시킬 8대 정책과제를 포함해 67개 공약을 내걸었다. 군민의 삶과 밀접한 사업은 과감하게 투자하고, 전시행정은 지양하는 등 미래를 내다보는 긴 안목으로 함양의 미래발전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서 군수는 “새 시대를 여는 민선 7기는 모두가 행복한 함양군을 만들도록 군민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진정성과 청렴을 바탕으로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자치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안병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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