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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뜨거워…물 한 통에 폭염 탈출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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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9  01: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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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시원할 수 없다
폭염 경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 훈련장에서 훈련을 마친 부사관 후보생이 수통으로 물을 부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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