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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군정방향] 지속가능 균형발전 도시 건설
정규균 기자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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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2  2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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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는 1979년 법원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퇴직 후 고향 창녕에서 법무사, 창녕행정발전위원회 위원장, 창녕군 농업살리기대책위 상임고문, 부곡온천관광특구살리기 대책위 공동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한 군수는 “20년 넘게 한결같이 군민 곁에서 봉사하며 성실하고 열정적인 모습이 군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누구보다 창녕을 잘 알고 지역발전을 위해 깊이 있게 공부한 사람으로 군민들의 오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로 인정받은 듯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 군수는 군민 중심 행정에 중점을 두고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 건설을 위해 민선 7기 공약사항 추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민선 7기 공약은 창녕 농가 1억 원 소득시대(전국 최초 시성재배 특화단지 조성 등 10개 사업), 영남권 최고 생태문화휴양관광도시(명품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 등 9개 사업), 자영업이 흥하고 일자리 넘치는 경제도시 창녕, 전국 으뜸 교육·복지도시 창녕(지역 초중고 교육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 강화와 무상급식 실현 등 10개 사업), 지속가능 균형발전도시 창녕으로 5개 분야 86개 세부사업으로 구성했다. 군은 86개 세부사업에 대해 장기계획 등 공약변경이 필요한 사업을 부서별로 면밀한 검토를 거쳐, 최종 공약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관리제도 도입, 민간 건축물 내진성능 점검,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 군수는 “창녕이 과거의 틀에 갇혀 있을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미래를 꿈꾸고 도약할 것인가 하는 기로에 서 있다”며 “새로운 창녕의 역사를 쓴다는 생각으로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한 군수는 항상 군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군민에게 신뢰받고, 평가받는 공약실천의 체계적인 관리로 군민중심 행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규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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