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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군정방향] 군민 행복터전 10대 프로젝트 추진
여선동  |  sundo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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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2  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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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터전을 만들기 위해 10대 핵심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 군수는“ 군민에게 한걸음 다가서는 소통과 투명행정으로 집단민원을 해소해 나가고 말이산 고분군, 성산산성 관광 벨트화와 왕궁지 발굴 복원 등 아라가야 문화관광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출산과 보육, 명품 교육이 이뤄지는 여성친화적인 도시를 만들고 산업구조를 고도화해서 탄탄한 일자리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이어 “10개 읍·면 특색에 맞춰 균형 있는 개발을 추진하고 지역특화 작목 개발과 농업의 6차 산업 육성을 추진하며 도로망 개설과 확충, 주차난 해결 등 지역균형발전과 편리한 교통을 구축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며 “거기에는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기업체 직원들을 유입할 대단위 아파트와 주택단지 조성을 추진 할 계획이다.

이런 핵심 프로젝트를 완성을 위해 5대 군정 방침을 ‘따뜻한 복지교육’, ‘활기찬 지역경제’, ‘잘사는 선진농업’, ‘머무는 문화관광’, ‘상생의 균형발전’으로 정했다.

함안은 6가야를 주도했던 아라가야의 고도로 전국 최초로 말갑옷이 원형 그대로 발견될 만큼 찬란한 철기 문화의 왕국이다.

그는“ 우선 함안 미래 100년의 발전 동력이 될 가야문화 복원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생각이다. 아라가야의 웅대하고 찬란했던 역사를 체계적으로 복원 정비해서 함안의 정체성을 살리고 함안의 자랑이자 함안 미래 100년의 터전으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라가야의 역사를 대변하는 대표적 유적인 함안말이산고분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도 반드시 이뤄 내겠다”면서 “가야문화 복원사업은 함안 가야문화 관광단지 조성, 아라가야 역사연구 및 복원, 아라가야 체험파크 조성 등 3개 분야 7개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했다.

조 군수는 “아라가야사와 함안의 특화자원인 전국 최장 둑방, 승마산업, 함안의 명소를 관광과 결합해 머무르는 문화관광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선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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