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 > 문화종합
사천미술관, 자수정 민화연구소 회원전
이웅재  |  wooi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31  22:03: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천문화재단 사천미술관에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자수정 곽경희 민화개인전 및 회원전’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환경미술전 공모에서 당선된 곽경희 작가의 개인 초대전과 곽 작가가 운영하고 있는 민화연구소‘자수정’회원들의 단체전이 동시에 진행된다.

민속적 회화라는 의미의 ‘민화’는 대중적이고, 해학적이면서도 정겨운 느낌을 주는데 불로장생을 의미하는 영지버섯, 부귀영화를 뜻하는 모란, 부부금슬의 상징인 원앙 등 각 작품마다 우리의 삶이 녹아있는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천문화재단 강의태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민화를 알리고 계승 및 발전하기 위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바란다”고 격려하며 “2018년 작은 미술관 조성 및 운영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 9월부터 12월까지 선보일 전시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웅재기자

 

이웅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