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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 이홍식 사장 퇴임
박준언  |  j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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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1  2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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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 초대 사장인 이홍식 사장이 2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3일 퇴임한다.

이 사장은 지난 2년 동안 경영지표를 ‘친절은 우리의 운명이다’로 정하고, 교육·문화적 기능을 갖춘 테마파크로 성장시켰다.

특히 뮤지컬 미라클러브의 운영개선을 통해 4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공식캐릭터와 로고송, 소원거북이 등 상징물을 개발해 인지도를 높였다. 또 경남농업경영인대회 유치와 불꽃축제, 눈썰매장 개설, 매직콘서트 등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매출을 증대시켰다. 사천 출생인 이홍식 사장은 시인과 수필가로도 등단했다.

가야테마파크는 김해시가 가야왕궁과 가야인들의 생활상을 복원해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조성하고, 남해안관광벨트 사업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조성됐다.

박준언기자

 
김해가야테마파크 이홍식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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