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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김영훈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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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1  22: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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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일자 5면에 보도된 ‘대한민국 야생화 1호 명장’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명장’을 뜻하며 숙련기술장려법 시행규칙(고용노동부령)에 의한 ‘대한민국 명장’과는 다른 의미의 명칭이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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