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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라오스 댐 사고 수재민 돕기 나서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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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7  0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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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라오스 댐 사고 수재민을 돕는 ‘힘내라 라오스’ 캠페인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NC는 오는 7일부터 9월 23일까지 창원 마산구장에서 홈 경기가 열릴 때마다 구장 안내센터 앞에서 ‘힘내라 라오스’ 모금함을 운영한다.

오는 7∼10일 모금에 참여하면 경기 시작 전인 오후 5시부터 5시 20분까지 마산구장 안내센터 앞에서 NC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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