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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학, 도서관 열람실 확 바뀐다
이용구  |  ygle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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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21: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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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거창대학(총장 김정기)은 찾고 싶은 도서관 오래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을 위해 대학 열람실(평생교육원 1층)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8일 밝혔다.

학생들의 편안함을 고려해 대학 열람실 책상 및 의자 100여석을 최고급으로 3000여만을 투자하여 교체했으며, 학생 및 지역민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환경 개선했다.

또한 기존 형광등을 LED등으로 전면 교체하여 이용자의 피로도를 낮출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무선인터넷을 확대 설치 운영함으로써 좀 더 쾌적하고 효율적인 열람실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정기 총장은 “노후화된 열람실 환경개선으로 학생들이 편안하게 머무르고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는 열람실 본연의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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