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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민주당 최고위원 경남서도 출마 선언
김순철  |  ksc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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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22: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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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남인순 후보(사진·서울 송파구병)가 9일 경남을 방문, 지역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남인순 후보는 경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문재인 정부 성공과 오는 2020년 총선 승리의 디딤돌이 되고자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노동운동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여성·시민사회 운동에 몸담아 오면서 진보적 사회변화에 앞장서 왔다”며 “지난 2011년 문재인 상임대표와 함께 혁신과 통합 공동 대표로 민주당에 들어와 탁월한 정책대안 제시 능력과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해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혁신과 변화, 민생을 지키고 진보 개혁적 자치 확장, 경남 지원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경남지원을 위해 경남 현안 해결과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김경수 도지사와 손잡고 경남을 완전히 새롭게 만들 것이며, 경남을 동남권 경제혁신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순철기자 ksc2@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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