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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사격대회, 외국어인 전용 콜센터 설치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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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5  23: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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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는 지난 13일 관광과 사무실 내에 외국인 전용 관광콜센터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창원시는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외국인의 관광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외국어로 관광안내를 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13일 관광과 사무실 내에 외국인 전용 관광콜센터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외국인 전용 관광콜센터는 225-3444번으로, 오는 31일부터 9월 14일까지 운영되며 창원의 관광명소와 교통, 숙소, 음식점 등을 영어로 안내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오는 27일~9월 14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 내에 설치되는 관광홍보관에서도 영어·중국어·일본어로 관광안내를 한다.

이곳에서는 외국어로 표기된 리플릿, 지도 등과 함께 보다 상세한 관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황규종 관광과장(2018 창원 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국제 스포츠 대회는 도시를 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며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외국인들이 창원관광을 즐기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창원이 국제관광도시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수기자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엠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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