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종합
진주 대성FC, 2018 MBC축구꿈나무 여름대축제 우승
최창민  |  cchangmi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7  01:06:2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진주 대성FC가 2018 MBC축구꿈나무 여름대축제 U-11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송지훈 감독이 이끄는 대성FC는 이달초 남해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E.D.O FC를 3-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대성FC는 조별리그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M조 2위로 8강토너먼트에 올랐다.

8강전에서는 부산 BEX FC를 1-0으로 물리쳤고 광주 신화와의 준결승전에서는 0-0무승부 후 피말리는 승부차기 끝에 5-4로 승리해 대망의 결승에 올랐다.

진주대성FC는 이번 년도 참가했던 대회에서 꾸준하게 8강 이상을 진출했지만 우승이라는 문턱을 까지는 다소 거리가 있었다 .

하지만 그동안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체력훈련을 바탕으로 착실하게 훈련에 임한 결과, 이번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게 됐다

특히 초등부 연령대에서는 신체조건에서의 특출한 선수가 팀에서의 큰 영향력을 차지하며 팀 성적에까지도 영향을 끼치는데 대성FC에는 특출한 선수가 없어도 짜임새 있는 팀 플레이와 끈끈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팀을 이끈 것이 주효했다.

송지훈 감독은 “아이들이 훈련에 잘 따라줘 좋은 결과가 나온 것같다며 앞으로도 팀플레이를 강조해 안정된 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창민기자 cchangmin@gnnews.co.kr



 
temp_1534399075962.1549757080
 
최창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