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 대학
경남대, ‘청년 TLO 육성사업’ 최종 선정
황용인  |  yongi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7  00:49: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청년 TLO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청년 TLO 육성사업’은 이공계 미취업 졸업자(학사ㆍ석사)를 대학이 6개월간 채용하여 기술이전 전문가로 양성한 후 대학이 보유한 우수기술의 민간이전 활성화 및 청년의 취ㆍ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따라서 경남대는 향후 3년간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경남대는 오는 31일까지 미취업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8월 기준)를 대상으로 청년 TLO 50여 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산학협력단의 연구원으로 채용한 후 기초소양교육, 기술이전 전문교육, 취ㆍ창업교육 등을 실시한다.

이후 ‘참여학생 - 실험실·기업’의 수요-공급 매칭 후 △기업연계 △R&D 기획-기술사업화 △실험실 취ㆍ창업 △연구지원 등 4개 트랙으로 편성하여 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황선환 교수는 “경남대가 보유한 기술(또는 노하우)을 청년 TLO 연구원이 기업에 이전 및 사업화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또한 이공계 졸업생의 취ㆍ창업문제를 해소함과 동시에 대학 내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활성화하여 대학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대 청년 TLO 육성사업 선정
경남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청년 TLO 육성사업’ 최종 선정돼 3년 동안 사업비 20억원을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황용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