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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한·중·일 유소년 축구대회’ 성료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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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9  21: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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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축구센터에서 열렸던 ‘제2회 한중일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5일부터 나흘 간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의 경남FC U-12 등 4개 팀과 중국의 웨이팡 린취중학FC 등 2개팀, 일본의 도쿄 토레러스FC 등 2개팀 등 총 8개 팀이 참가해 열띤 승부를 펼쳤다.

대회 우승은 결승에서 윤성권FC U-12를 누른 경남FC U-12가 차지했으며, 3위는 일본의 토기가네FC U-12에게 돌아갔다.

조청래 이사장은 페회식에서 “창원축구센터를 방문해 준 해외 선수단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대회규모를 확대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중일 유소년 축구대회는 하계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는데 폐회식을 마친 해외 선수단은 공단 관계자의 안내로 성산스포츠센터 빙상장 체험과 시내 관광을 했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해외 선수단 임원과 스텝을 대상으로 환영만찬을 마련해 친선교류와 우정을 쌓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은수기자

 
한중일 유소년 축구대회 폐회식 기념촬영
‘한중일 유소년 축구대회 폐회식’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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