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 교육
경남교육청, 20~21일 '어깨동무데이' 열어
강민중  |  jung@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0  23:14: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남도교육청은 20일과 21일 양일간 양산 에덴벨리 리조트에서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공무원과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진영민) 간부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가 함께하는 어깨동무데이’를 개최한다.

첫 날 행사는 노사가 함께 루지 체험 등을 통해 상호협력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박종훈 교육감과 노조 대표가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요리를 해주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눔으로써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공무원노동조합 진영민 위원장은 “이번 행사로 노와 사가 어깨동무를 하고 서로 화합과 소통 속에 경남교육발전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 자리는 오늘 뿐만이 아니라 이후에도 노사가 한마음으로 어깨동무하고 한 발 한 발 나아가자는 의미로 마련했다”며 “앞으로 교육현장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언제라도 대화와 소통을 통한 상생협력 관계를 구축해 선진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민중기자

 
강민중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