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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수능 응시원서 접수9월 7일까지…저소득층 응시료 면제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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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2  00: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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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11월 15일에 실시되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를 23일부터 전국 86개 시험지구교육청 및 일선 고등학교에서 일제히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12일간(토요일 및 공휴일 제외) 접수하며, 접수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수험생은 응시원서를 접수한 후에라도 접수기간 중에는 시험 영역 및 과목 등 접수 내역을 변경하거나 응시원서 접수를 취소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본인이 직접 접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대리 접수는 고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등 포함) 중 장애인, 수형자, 군 복무자, 입원 중인 환자, 원서접수일 기준 해외 거주자(해외여행자는 제외)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시·도교육감이 결정한 경우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저소득층 가정,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응시수수료가 면제된다. 또 시각장애, 뇌병변 등 운동장애, 청각장애 등으로 시험 응시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은 채점 과정을 거쳐 12월 5일 수험생에게 통지될 예정이며 자세한 것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운영부 또는 해당 시험지구교육청에 문의하면 된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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