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영상 > 포토
‘유비무환’ 어선 대피 분주
정희성  |  raggi@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2  00:39: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지리산 전역과 경남 남해안이 23일 새벽부터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1일 남해군 이동면 원천마을 어민들이 태풍에 대비해 어선을 육지로 옮기고 있다.

정희성기자



 
태풍 솔릭
‘유비무환’ 지리산 전역과 경남 남해안이 23일 새벽부터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해군 이동면 원천마을 어민들이 태풍에 대비해 어선을 육지로 옮기고 있다.
정희성기자
정희성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