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무환’ 어선 대피 분주
‘유비무환’ 어선 대피 분주
  • 정희성
  • 승인 2018.08.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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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전역과 경남 남해안이 23일 새벽부터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1일 남해군 이동면 원천마을 어민들이 태풍에 대비해 어선을 육지로 옮기고 있다.

정희성기자



 
‘유비무환’ 지리산 전역과 경남 남해안이 23일 새벽부터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해군 이동면 원천마을 어민들이 태풍에 대비해 어선을 육지로 옮기고 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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