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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천시지부 태풍 대비 현장점검
이웅재  |  woo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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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2  18: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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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사천시지부(지부장 서준호)는 22일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농가 피해 방지와 시설물 안전점검을 위해 침수피해 예상지역을 방문하는 등 현장점검에 들어갔다. 이자리에는 NH농협중앙회 문병용 부장이 동행했다.

이날 서준호 지부장 등은 서포농협의 하나로마트 신축공사 현장과 벼 침수 예상 지역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벼농사 침수 방지를 위해 농수로 정비 등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토마토 시설하우스 재배농가를 방문해 시설 피해를 입지 않도록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농협도 지원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준호 지부장은 “태풍 피해가 없기 바란다. 농협도 최선을 다해 농가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웅재기자
 

농협사천시지부 태풍북상에 따른 현장점검 실시
NH농협 서준호사천시지부장과 NH농협중앙회 문병용 부장 등이 22일 태풍 솔릭 북상에 따른 농가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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