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종합
경남조달청, 벤처·창업기업 현장 방문
황용인  |  yongi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3  19:38:0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남지방조달청(청장 최 진)은 23일 창원시 관내 ㈜동아에이블(대표 이정명)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둘러본 뒤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동아에이블은 국내 최초로 석재에 라이프라인(안전유도표지)이 들어간 ‘야광 석재 안전유도 안내판’을 개발해 조달청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됐다.

이 업체는 연내 조달청과 각 공공기관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품질, 성능, 효율 등에서 동등하거나 유사한 종류의 물품을 수요기관이 선택할 수 있도록 2인 이상을 계약상대자로 하는 MAS(Multiple Award Schedule)계약을 통해 공공 판로를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남지방조달청 최진 청장은 “벤처·창업기업이 성장하는 데 있어 초기 판로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기술과 품질이 우수한 벤처·창업기업들이 공공조달시장을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조달청 벤처기업 판로지원 현장방문
경남지방조달청 최진 청장(사진 오른쪽)은 23일 창원시 관내 ㈜동아에이블 이정명 대표를 만나 국내 최초로 석재에 라이프라인이 들어간 ‘야광 석재 안전도로 안내판’에 대해 설명을 듣는 등 판로지원에 나서고 있다.

황용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