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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창녕교육원, 협동조합전문가 과정 신설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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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6  2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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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창녕교육원(원장 명정식)은 협동조합전문가 역량강화 교육과정을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농·축협 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농협이념과 리더십을 겸비한 농축협 자체 사내강사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강의역량 제고, 우수사례 공유, 상호정보 나눔 등 일선 사무소의 부족한 강사인력을 확충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풍기농협 채현태 과장은 “협동조합전문가 과정은 실습 위주라는 장점이 있어 현장에서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교육이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협이념을 전파하는데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고 말했다.

농협창녕교육원 명정식 원장은 “일선 사무소는 농업·농촌·협동조합의 가치를 전파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하다”며 “조합원의 주인의식을 제고하고 농축협 자체 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협동조합전문가의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을 금번에 신설하게 됐다”고 밝혔다.

황용인기자

 
경남농협 협동조합전문가 역량 강화
농협창녕교육원은 지난 24일 협동조합 전문가 역량가오하 교육과정을 신설하고 전국 농·축협 직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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