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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6차산업지원센터 안테나숍 2호점 개소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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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6  21: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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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6차산업지원센터(센터장 손은일)는 지난 25일 경남 6차산업 우수상품들의 판매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1층 하나로마트에 ‘경남 6차산업 우수상품 안테나숍 2호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안테나숍 개소식에는 경남도 농산물유통과 오문택 과장, 경남6차산업지원센터 손은일 센터장,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차경상 사장, 경남6차산업인증자협회 권수열 협회장 등 3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테나숍을 순회했다.

경남6차산업지원센터는 김해롯데프리미엄아울렛 매장에 안테나숍 1호점을 개점하고 운영하고 있다. 140여 업체에서 생산한 1500여개의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2016년 11억6000만원, 2017년 10억9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경남도내 6차산업 홍보마케팅의 전진기지 역할을 성공적으로 하고 있다. 안테나숍 2호점의 입점 제품은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사업자 제품을 중심으로 1호점에서 상품성이 입증된 83개 사 387개 품목이다.

안테나숍은 우수 6차산업 제품의 판로 확대는 물론, 소비자들의 요구와 트렌드를 파악해 시장친화적인 제품 개발 및 마케팅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안테나숍을 통해 경남도 우수 농산물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받은 후 제품 개선방안 등을 모색하고, 6차산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손은일 센터장은 “그동안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생산.유통되고 있으나, 규모의 영세성과 가격경쟁력 취약, 홍보, 마케팅 역량 부족 등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안테나숍을 통해 농촌과 도시간의 새로운 소통의 장을 마련한 만큼, 창원을 비롯한 인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성민기자

 
경남 6산산업 안테나숍
경남6차산업지원센터는 지난 25일 경남 6차산업 우수상품들의 판매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1층 하나로마트에 ‘경남 6차산업 우수상품 안테나숍 2호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사진=경남6차산업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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