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 교육
올해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강민중  |  jung@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7  22:17: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경남도교육청은 지난 8일 실시한 올해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를 2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도내에서 1227명이 응시하였으며, 이 중에서 821명이 합격해 평균 합격률 66.9%를 기록했다.

초졸은 응시자 41명 중 36명(87.8%)이 합격했고, 중졸은 응시자 186명 중 127명(68.3%)이 합격했으며 고졸은 1000명이 응시해 658명(65.8%)이 합격했다.

이들 합격자 중에는 도내 교도소 재소자 4명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개인별 최고득점자는 초졸 검정고시에서 평균 99.16점을 받은 탁모양(만11세)을 비롯해 중졸검정고시에서 평균 99.33점을 받은 이모군(만15세), 고졸검정고시에서 평균 100점을 받은 임모양(만17세) 외 4명이 도내 최고득점을 기록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초졸에 응시한 정모씨(만76세), 중졸에 응시한 강모씨(만70세), 고졸에 응시한 장모씨(만65세)는 각각 최고령으로 합격했다.

합격자 명단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으며 개인별 성적은 27일부터 9월 3일까지 홈페이지(http://www.gne.go.kr)에서 성명과 수험번호를 입력하면 알 수 있다.

강민중기자

 

강민중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