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종합
BNK경남은행, ‘제24회 한ㆍ일 청소년 교류캠프’
황용인  |  yongi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8  18:17: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28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이 주최한 ‘제24회 한ㆍ일 청소년 교류캠프’를 지원했다.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를 비롯해 부산광역시와 경남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 24회 한ㆍ일 청소년 교류캠프에 BNK경남은행 본부 직원을 자원봉사자로 파견하고 참가비ㆍ식비ㆍ숙박 등 운영비를 지원했다.

특히 자원봉사자로 나선 본부 직원들은 지역 아동양육시설 청소년과 일본 아동양육시설 청소년 43명의 교류를 도왔다.

암벽타기와 도미노쌓기 등 레포츠와 워터파크 물놀이 등 안전은 물론 한ㆍ일 양국 청소년들의 원활한 의사 소통을 위한 통역사 역할도 했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가깝고도 먼 나라인 한국과 일본 아동양육시설 청소년들이 상호 교류하며 우애를 증진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 지역 아동ㆍ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과 성장에 관심을 갖고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2009년부터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하고 있는 한ㆍ일 청소년 교류캠프를 정기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BNK경남은행 제 24회 한ㆍ일 청소년 교류캠프’
BNK경남은행은 28일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이 주최한 ‘제24회 한ㆍ일 청소년 교류캠프’를 지원했다.
황용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