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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대상 이승규 씨
김상홍  |  shkim@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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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8  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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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지부장 이점용)가 주관 및 주최하고 합천군이 후원하는 제1회 합천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이 지난 25일 영상테마파크 내 청와대세트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합천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은 지난 6월 25일부터 7월10일까지 16일간 전국에서 총 71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 결과 최고상으로 뽑힌 이승규 씨의 ‘농심’은 농부의 고달픔을 잊게 하는 한사발의 막걸리를 나누는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포착한 작품으로 단순한 배경처리로 주제를 돋보이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장기헌(창녕)씨의 ‘여인’, 조영옥(대구)씨의 ‘뻥이요’, 동상은 강혜숙(진주)씨의 ‘학창시절’, 김중혁(김해)씨의 ‘어느날’, 황해록(합천)씨의 ‘새참나르기’등이 각각 선정됐다.

입상작은 금상과 은상을 비롯해 동상 3점, 가작 5점, 입선 131명 등 총 142점이며 합천군수 상장과 금상 2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가작 5점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장 상장과 상금 30만원이, 입선 131명에게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장 상장이 수여됐다.

수상작은 향후 합천군청 홈페이지와 전국사진협회 홈페이지에 전시되며 사진작품집으로도 제작되어 합천을 홍보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점용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장은 “합천의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아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상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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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이 지난 25일 영상테마파크 내 청와대세트장에서 문준희 합천군수, 김윤철 도의원, 이점용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사진제공 =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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