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의-러 ‘동 시베리아 상의’ 우호 협약
창원상의-러 ‘동 시베리아 상의’ 우호 협약
  • 황용인
  • 승인 2018.08.2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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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회장 한철수)는 러시아 이르쿠츠크에 있는 동 시베리아 상공회의소와 양 지역 경제발전과 우호친선을 강화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러시아 이르쿠츠크는 기계제조업 중심 지역이며 창원지역과 같은 업종이 집중된 것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창원상공회의소 한철수 회장은 “이번 MOU 체결로 양 지역 간 경제협력과 시장 정보 제공을 중심으로 상호교류를 지속하기로 했다”며 “향후 다각적인 경제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창원 지역의 경제 영토를 확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 시베리아 상공회의소’는 이르쿠츠크 지역 기업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지원, 경영 애로사항 해소, 회원사 간 교류협력 촉진 등 러시아 동부지역 기업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해 설립된 종합경제단체이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창원상공회의소 한철수 회장(사진 오른쪽)은 지난 27일 러시아 이르쿠츠크에 있는 동 시베리아 상공회의소와 양 지역 경제발전과 우호친선을 강화하는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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