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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기대, 다문화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정희성  |  raggi@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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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9  19: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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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진주시, 흥한주택종합건설(주)과 함께 산·학·관이 힘을 모아 ‘다문화 가정집 고쳐주기’ 공학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다문화 가정집 고쳐주기’ 공학 봉사는 경남과기대 공학교육혁신센터의 봉사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무성을 키우기 위한 활동으로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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