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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필라테스협회장에 진주출신 박해연 박사
김영훈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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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30  00: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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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출신 박해연(사진) 박사가 대한직장인체육회 요가&필라테스협회장에 임명됐다.

대한직장인체육회는 이달 중순께 추천에 의해 박해연 체육학(운동생리학) 박사를 요가&필라테스협회장에 선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진주여고 출신인 박해연 박사는 진주 삼현여중과 경해여중에서 스포츠강사로 활동하고 경상대와 경남과기대 평생교육원 요가운동처방 교수, 면역 다이어트 아카데미 수석강사 등을 역임하면서 요가와 필라테스 전파에 앞장 서 왔다. 현재는 한국발육발달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박해연 박사는 “요가를 치료적 요가 즉 테라피 요가로 발전시키기 위해 운동생리학, 해부학을 접목시켜 정립화, 체계화 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명장 수여식은 3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소재 대한직장인체육회 사무실에서 열린다.

김영훈기자



 
박해연 체육학 박사
박해연 체육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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