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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한방음료 ‘원기콜’ 홍보활동 실시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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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30  0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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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항노화연구원(원장 양기정)은 여름철 허약한 원기를 돕는 보기(補氣) 음료인 ‘원기콜’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기 위해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원기콜’은 거창군약초산업협동조합의 용역과제로서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에서 개발한 건강음료다. 황기, 맥문동, 오미자를 젓산균 발효공정을 거쳐 스파우트파우치에 담아 완성하였으며 상표등록 되어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출원을 마친 상태이다.

지난 26일 하루 동안 사천휴게소 상·하행선 홍보에는 거창군약초산업협동조합(조합장 백용인)의 조합원과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직원 10여명이 참석하여 휴게소를 찾는 사람을 대상으로 상품출시 시음회를 진행했다. 원기콜은 앞으로 사천휴게소에서 검토를 거쳐 휴게소 매장에 입점이 결정된다.

박성민기자

 
한방음료 '원기콜'
경남항노화연구원(원장 양기정)은 여름철 허약한 원기를 돕는 보기(補氣) 음료인 ‘원기콜’을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리기 위해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사진=경남도농업기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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